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 차등 규제 총정리, 15억 초과 아파트 살 때 턱없이 부족한 총탄
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 차등 규제 총정리, 15억 초과 아파트 살 때 턱없이 부족한 총탄 💡 바쁜 현대인을 위한 3초 요약수도권 및 규제지역의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 최대한도가 주택 가격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.15억 이하 주택은 6억 원, 15억~25억 이하는 4억 원, 25억 초과는 2억 원으로 제한됩니다.집값이 비쌀수록 국가에서 빌려주는 돈의 비중이 극단적으로 줄어들어 현금 부자들만의 리그가 심화됩니다.1. 집값이 오를수록 대출은 줄어드는 이상한 셈법전세대출을 꽁꽁 묶은 금융당국이 집을 살 때 받는 주택담보대출(주담대)이라고 가만히 두었을 리가 없겠죠. 금융당국은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 집을 살 때 빌릴 수 있는 주담대의 최대한도(기존 6억 원)를 주택의 '시가'에 따라 징벌적으로 깎아버리는 '주택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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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6. 12. 20:00